판교We포럼, 매주 일요일 판교 화랑공원서 '연예인 풋살대회' 개최
판교We포럼, 매주 일요일 판교 화랑공원서 '연예인 풋살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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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We포럼은 매주 일요일마다 판교 화랑공원에서 연예인 풋살대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다음 달 2일부터 7주간 열리는 제4회 판교-한스타 연예인 풋살대회는 판교 공동화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회에는 배우 이종원 단장이 있는 슈퍼스타즈, 랩퍼 주석이 이끄는 풋스타즈, 배우 배유람이 뛰고 있는 FC네마, 배우 심연석과 뮤지컬 배우 성리가 중심이 된 블랙 등 4개 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룬다. 또 미스트롯에서 ‘트욘세’라는 별명을 얻은 한가빈이 개막식 축하공연과 시축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제4회 판교-한스타 연예인 풋살대회는 성남시풋살연맹, 판교테크노밸리상인연합회, 판교역상인연합회, 김병관 국회의원실 등이 함께한다. 또 한국장애인가족협회, 옵트론텍, 세이프존, 렉스플로, 켈미 등이 후원한다. 성남=문민석ㆍ정민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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