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베네, 파인애플·복숭아 활용한 '상큼' 여름 신메뉴 7종 출시
카페베네, 파인애플·복숭아 활용한 '상큼' 여름 신메뉴 7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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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가 파인애플과 복숭아를 활용한 여름 시즌 신메뉴 6종과 요거트 젤라또 1종을 출시했다.

이번 여름 시즌 메뉴는 ‘Mellow Summer(부드럽고 풍부한 여름)’를 콘셉트로, 카페베네를 찾은 고객에게 부드럽고 상큼한 맛과 이색적인 비주얼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름 시즌 메뉴는 이른 무더위를 잡아줄 시원한 빙수 4종, 스무디 2종과 젤라또 1종 등 총 7종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먼저 빙수 메뉴는 상큼한 여름 과일에 쫀득한 젤라또가 더해져 맛과 먹는 재미를 함께 즐길 수 있으며, 프리미엄 클래식 빙수와 부드러운 눈꽃빙수를 함께 출시해 고객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옐로우파인 빙수’와 ‘옐로우파인 눈꽃빙수’는 태국에서 수입한 미니 파인애플을 생과일 통째로 올린 빙수로, 미니 파인애플과 패션후르츠의 달고 부드러운 맛과 젤라또가 어우러져 시원한 맛과 쫀득한 식감을 배가시켰다.

‘핑크피치 빙수’와 ‘핑크피치 눈꽃빙수’는 향긋한 복숭아와 달콤한 망고스틴, 젤라또가 잘 어우러져 고객의 눈과 입을 모두 사로 잡는다. 가격은 모두 1만2천800원.

스무디 메뉴는 파인애플과 패션후르츠의 달콤하면서도 풍부한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옐로우파인 스무디’와 복숭아의 부드럽고 달콤한 맛에 라즈베리의 상큼함을 더한 ‘핑크피치 스무디’로 구성돼 있다. 두 메뉴 모두 레귤러 사이즈로만 판매되며 가격은 모두 (R)6천200원이다.

이와 함께 신선한 요거트의 맛과 향을 조화롭게 느낄 수 있는 ‘요거트 젤라또’도 함께 맛볼 수 있다. 가격은 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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