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성통증 조절할 수 있다”일산백병원, 2019년 통증캠페인 개최
“암성통증 조절할 수 있다”일산백병원, 2019년 통증캠페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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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성통증, 조절할 수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통증캠페인을 벌인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관계자들이 켐페인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제공
‘암성통증, 조절할 수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통증캠페인을 벌인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관계자들이 켐페인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제공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이성순)은 최근 ‘암성통증, 조절할 수 있습니다.’라는 주제로 통증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암환자의 통증조절에 대한 의료진 및 환자의 인식 개선 ▲의료진이 암환자 통증조절에 대한 적극적인 참여와 환자의 통증치료에 대한 인지도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일산백병원은 암성통증 치료에 대한 지식전달과 올바른 인식 전환을 위해 참여자들에게 환자용 교육자료 배포 및 통증관리 정보를 제공, OX퀴즈를 통한 암성통증 바로알기 교육 및 기념품을 증정했다.

이언숙 일산백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장은 “진통제 사용을 통한 암환자의 통증은 충분히 조절 될 수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암성통증 및 마약성 진통제에 대한 오해를 해소 하고 암환자의 통증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일산백병원은 지난 2017년 완화의료전문기관으로 지정됐으며 총체적인 돌봄 서비스를 통해 호스피스완화 의료 환자와 가족을 위해 심리·사회적, 영적 어려움을 도와 환자와 가족의 고통을 완화시켜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고양=유제원ㆍ송주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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