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요클리닉-명지병원 조인트 국제심포지엄 개최
메이요클리닉-명지병원 조인트 국제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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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이사장 이왕준)이 메이요 클리닉과의 협업관계를 맺은 1주년을 기념해 ‘제2회 메이요 클리닉 - 명지병원 조인트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오는 11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 파크볼룸에서 개최되는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치매’ ,‘암 정밀의료와 세포치료’, ‘심장재활’ 등 3가지 분야다.

치매와 정밀의학 및 세포치료, 심장재활 치료와 연구개발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획기적인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미국의 메이요 클리닉에서 모두 4명의 분야별 석학들를 비롯해 국내에서도 서울대학교를 비롯한 유수의 대학에서 8명의 연자가 참여한다.

메이오 클리닉은 미국 미네소타주 로체스터에 본사를 둔 종합 병원으로 세계최고 의료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명지의료재단 이왕준 이사장은 “미국 최고의 의료수준을 자랑하는 메이요 클리닉과 협업을 시작한 후 1년간 e컨설트, e튜머보드, 헬스케어컨설팅, 환자교육자료, 상호 방문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한 협력이 이뤄졌다”며 “향후 진료는 물론 첨단 의료 연구개발에 있어서도 상호 긴밀한 협력을 통해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말했다.

한편, 이번 심포지엄 참가자에게는 대한의사협회 연수평점 5점이 주어진다.

고양=유제원ㆍ송주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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