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 김하늘 코에 시청자들…"코만 보여"
'바람이 분다' 김하늘 코에 시청자들…"코만 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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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바람이 분다' 방송 캡처
JTBC '바람이 분다' 방송 캡처

'바람이 분다'에서 김하늘 코가 다시 한 번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4일 방송된 JTBC 월화드라마 '바람이 분다'(극본 황주하, 연출 정정화)에서는 지난 3일에 이어 특수분장으로 표현된 김하늘의 코가 부각되다는 것.

시청자들은 관련 기사의 댓글로 "코만 보이네. 코 때문에 안 본다"(cdk1****) "아니 그 코를 보면서 진지하게 연기하는 감우성씨는 진정한 연기자다"(jieu****) "감정선을 봐야지 코만 보는 건 그냥 헐뜯고 싶은 거겠지. 재밌게 잘 보고 있어요. 오늘도 울 뻔"(blue****)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권도훈(감우성)과 이수진(김하늘)이 낚시 여행을 갔다가 갇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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