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 4차 산업혁명 특강 진행
경동대, 4차 산업혁명 특강 진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동대학교는 지난 5일 ICT(정보통신기술) 전문가인 성균관대 최재붕 교수를 초청해 ‘스마트폰이 낳은 신인류 포노사피엔스’란 주제로 4차산업혁명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은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와 강원도 원주·고성 캠퍼스를 화상으로 연결해 학생과 교직원 등 300여명이 경청했다.

최재붕 교수는 스마트폰과 호모사피엔스(인류)의 합성어 포노사피엔스로 정보통신기술 주도의 4차산업혁명을 설명하면서 “포노사피엔스 시대에는 팸덤에 주목해야 한다”며“빅데이터에 담긴 고객 마음 존중, 서비스 스토리와 미디어의 제작, 디지털 플랫폼을 만들 것, 팬덤을 일으키는 킬러콘텐츠 제작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경동대 김금찬 산학취업처장은 “지난해부터 4차산업혁명 주제의 명사특강을 이어오고 있다”며 “창조와 융합의 글로벌리더 배출을 위해 특강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이종현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