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소방서 대표, 경기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유치부 ‘우수상’ 수상
용인소방서 대표, 경기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 유치부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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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대회에 출전한 보라어린이집 합창단 아이들이 경연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요대회에 출전한 보라어린이집 합창단 아이들이 경연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용인소방서(서장 서은석)는 지난 5일 경기도문화의전당에서 개최된 제21회 경기도 119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용인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보라어린이집(원장 김은경, 우수상)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고 6일 밝혔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주최하고 한국소방안전원 경기지부와 한국화재보험협회 경기강원지부, 경기도문회의전당이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23개 소방서에서 33개 팀이 참가하여 열띤 경연을 펼쳤다.

보라어린이집 합창단은 ‘119소년단 행진가’노래에 맞춰 뛰어난 가창력과 화려한 율동을 뽐내며 관객들을 사로잡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보라어린이집 김은경 원장은 “연습기간 동안 열심히 준비해준 아이들에게 너무 고맙고 좋은 결실을 맺어 기쁘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서은석 서장은 “소방동요 경연대회를 통해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안전의식을 심어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용인=김승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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