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저소득 근로 청년을 위한 ‘경기도 일하는 청년 통장’ 참여자 모집
양평군, 저소득 근로 청년을 위한 ‘경기도 일하는 청년 통장’ 참여자 모집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매월 10만 원 저축하면 3년 후에 1000만 원 더 준다

양평군은 경기도가 주관하는 ‘일하는 청년 통장’ 신규 참여자 10명을 오는 12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경기도 내에 거주하는 저소득 근로 청년의 안정적인 미래 준비와 자립을 위한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것으로, 참여자가 3년간 근로를 유지하며 매월 10만 원 저축 시 경기도 지원금 월 17만2천 원과 이자 등을 포함해 약 1,000만 원의 적립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공고일(5월 29일) 기준 양평군 거주 만 18세~34세 이하의 청년으로, 본인 또는 가구 전체의 총소득 인정액이 중위소득 100% 이하인 가구의 청년을 대상으로 한다.

접수 기간은 12일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이며, 온라인신청서를 작성하고 건강보험료 납부 확인서 등 기본서류 및 추가서류를 발급받아 경기도 일하는 청년 통장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된다.

신청접수 후 서류심사를 통해 고득점순으로 선발되며 오는 8월 5일 최종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콜센터 및 경기도 일하는 청년 통장 콜센터, 양평군 일자리경제과와 각 읍면 사무소에서도 문의할 수 있다.

양평=장세원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