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머, '라디오스타' 비하인드 MC그리의 '착한 해명' 공개
라이머, '라디오스타' 비하인드 MC그리의 '착한 해명'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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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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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머가 그리(김동현)과의 카카오톡 대화를 공개했다.

라이머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라디오스타’ 비하인드. 착한 해명 그리 #그리야 #오래오래함께하자 #괜찮지?ㅎ #좋은음악 #기대할게 #방송은방송일뿐 #예의바른 #그리 #대휘 #브랜뉴뮤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카카오톡 대화방 캡처로, 라이머의 휴대폰에 ‘김동현 그리’라고 저장돼있는 그리는 “대표님 오늘 대표님 덕분에 좋은 자리에 나갈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버지도 오늘 재미있었다고 하셨어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아까 해명드렸던 건 정말 사실이 아닙니다. 너무너무 항상 감사드립니다 편하게 쉬세요”라고 마음을 전했다.

이어 그리는 “좋은 음악들 많이 쌓아두고 있는데 멜로디만 따고 가사는 아직 안 쓴 상태여서… 금방 작업해서 들려드릴게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5일 라이머는 그리, AB6IX 이대휘와 함께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방송에서 그리는 소속사 대표인 라이머가 자신을 섬뜩하게 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그리는 “보시다시피 대표님이 치아만 굉장히 하얗다”라며 “갑자기 차량 뒤에서 ‘너희들 뭐 모여서 마약같은 건 하지마라’라고 하셔서 돌아봤더니 눈하고 치아만 보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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