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예서ㆍ추예성, 전국학생테니스 여초 10세부 복식 우승
박예서ㆍ추예성, 전국학생테니스 여초 10세부 복식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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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4회 전국학생테니스선수권대회 여초 10세부 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예서(오른쪽)와 추예성.대한테니스협회 제공

여자 테니스 ‘유망주’ 박예서(인천 명선초)-추예성(양구초) 조가 제74회 전국학생테니스선수권대회 여초 10세부 복식에서 우승했다.

박예서ㆍ추예성 조는 10일 강원도 양구테니스파크 테니스코트에서 열린 대회 5일째 여초 10세부 복식 결승전서 양서정-최소은(이상 동춘천초) 조를 8대4로 꺾고 정상을 차지했다.

복식 우승을 합작한 박예서와 추예성은 단식 준결승서 각각 안순민(비봉초)과 오지윤(의정부G스포츠클럽)을 세트스코어 2대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올라 11일 우승을 놓고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또 여초 12세부 복식 결승에서 한가연(시흥 매화초)-조나형(주문진초) 조 역시 이하음-임사랑(이상 안동 용상초) 조를 8대5로 물리치고 패권을 안았다.

한편, 남초 10세부 복식 배현서-유승준(이상 연천 전곡초) 조는 결승에서 김원민-박현빈(이상 안동 용상초) 조에 1대8로 패해 준우승했다.이광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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