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문화재단, 거리예술공연과 함께하는 토요일
김포문화재단, 거리예술공연과 함께하는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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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문화재단이 오는 10월까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토요일이 좋다! 문화가 좋다!’를 운영한다.

‘토요일이 좋다! 문화가 좋다!’는 김포아트빌리지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와 7시 공연을 진행한다. 국내 최정상급 거리 아티스트의 마술, 마임,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기획했다.

또 매주 국경을 막론하고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이기 위해 첫 번째 토요일은 세계거리예술퍼포먼스를, 두 번째 토요일은 전통문화 공연이 진행된다. 세 번째 토요일은 시민과 함께하는 전통혼례 시연과 네 번째 토요일은 퓨전국악 공연을 진행한다.

지난 8일 첫선을 보인 세계거리예술퍼포먼스는 열정의 나라 ‘브라질’을 주제로 리드미컬한 음악이 가미된 쌈바&라틴댄스 공연을 진행,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2일 진행하는 전통혼례 시연에서는 조선시대 사대부가의 전통혼례를 시민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김포 관내에서 참가자를 공개 모집해 시연을 진행한다.

공연 및 전통혼례 시연 관련 안내사항은 김포문화재단과 김포아트빌리지 홈페이지를 통해 알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과 신청문의는 아트빌리지팀으로 하면 된다.

6월 공연일정은 다음과 같다. ▲15일 오후5시 탭댄스 라이브(골든에이지 ) 오후7시 김포한옥마을 봉산탈춤 전통문화공연(봉산탈춤) ▲22일 오후5시 전통혼례전통혼례 시연(전통혼례) 오후7시 신의 야바위(정현진) ▲29일 오후5시 도로시 크러쉬(브라스통 밴드) 오후7시 판소리동화-안데르센(입과손스튜디오)

김포=양형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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