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해움미술관, 다음달 31일까지 ‘2019년 문화가 있는 날’ 운영
수원 해움미술관, 다음달 31일까지 ‘2019년 문화가 있는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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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해움미술관은 <2019년 문화가 있는 날>을 다음달 31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블루밍 아트: 예술로 꽃피우다’라는 주제로 수원 지역 학생, 다문화 가정 및 문화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총 3회로 구성돼 있으며 압화, 미니어쳐, 목공예, 드로잉 등 복합 미술장르가 준비됐다.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되며 다음달 3일과 31일 두 차례에 걸쳐 열린다.

다음달 3일에 열리는 행사는 목공예 프로그램인 ‘나를 채우다’이며, 31일에 열리는 프로그램은 전시연계 드로잉을 주제로 ‘흔적 잇기’를 진행한다.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은 수원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해움미술관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을 참고하면 된다.

권오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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