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화재단 예술인지원센터, 오는 21일까지 청년예술인 자립준비금 지원 공모 진행
경기문화재단 예술인지원센터, 오는 21일까지 청년예술인 자립준비금 지원 공모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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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 예술인지원센터가 오는 21일까지 예술인 권익보호 및 창작활동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2019 경기도 청년예술인 자립준비금 지원’ 공모를 실시한다.

경제적 자립을 희망하는 도내 청년예술인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공모의 지원규모는 총 6억원으로 경기도 청년예술인 200명을 선정해 개인별 3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만 19세에서 만 34세(공고일 기준 1984년 5월 25일부터 2000년 5월 24일까지 출생자)까지의 청년 예술인으로 문학, 미술, 음악, 무용, 연극, 영화, 연예, 국악, 사진, 건축, 만화의 11개 분야에서 창작, 실연, 기술지원 및 기획 형태로 활동을 하는 직업 예술인이면 지원 가능하다.

지원영역은 ▶예술활동을 기반으로 자립·창업에 관련된 창제작비 ▶예술활동을 영위하는 사업체·협동조합 설립 및 기반, 구축에 소요되는 준비금 ▶사업성을 갖춘 자립도 제고가 가능하다고 판단되는 예술프로젝트 ▶기타 이에 준하는 예술활동 등으로 구분되며, 활동계획에 따른 성과를 폭넓게 가늠하여 청년예술인의 경제적 자립과 성장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선정할 예정이다.

접수는 재단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다운 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송시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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