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22일부터 관내 발물놀이터, 분수 등 물놀이형 수경시설 운영
양주시, 22일부터 관내 발물놀이터, 분수 등 물놀이형 수경시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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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오는 22일부터 발물놀이터, 분수시설 등 물놀이형 수경시설을 운영한다.

시 관내에 설치된 물놀이형 수경시설은 시민들이 여름철 무더위를 식히며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기고 여가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대표적인 여름철 명소로 지난 2016년 개장 이후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시가 운영하는 발물놀이터는 나리근린공원, 덕계근린공원, 봉우근린공원, 선돌근린공원, 고읍제1어린이공원, 광적생활체육공원 등 6곳이 있다.

또한 분수시설은 옥정중앙공원 아쿠아가든, 덕계근린공원, 고읍제1어린이공원, 덕정제2어린이공원 등 4곳이다.

시는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수경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오는 15일, 16일 이틀간 사전점검을 위한 시범운영을 한 후 오는 22일 일제히 개장해 8월 25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수경시설은 매주 월요일 정기점검일을 제외하고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15일마다 주기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각종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요원도 배치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수경시설을 통해 무더운 여름을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시원하게 보낼 수 있도록 시설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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