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정책대학원 대학에 2천만원, 홍연표 정책대학원 총동문회장 3천만원 학교에 기탁
인천대 정책대학원 대학에 2천만원, 홍연표 정책대학원 총동문회장 3천만원 학교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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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정책대학원 최고관리자과정 41기 원우회 일동이 최근 학교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2천만원의 발전기금을 대학에 맡겼다고 12일 밝혔다.

정책대학원 최고관리자과정은 1996년에 시작, 현재까지 2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다.

또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CEO들을 위한 최고의 네트워킹과 최고의 강사진으로 운영되고 있다.

정책대학원 최고관리자과정은 현재까지 인천시장 등 다수의 경인지역 국회의원, 고위공직자, 정·군·관계자 및 기업인 등 1천여 명의 동문을 배출했다.

한기순 정책대학원장은 “최고관리자과정 41기 원우회의 발전기금 쾌척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 과정이 앞으로도 인천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의 앞서가는 리더들을 위한 명품 프로그램으로 지속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홍연표 정책대학원 총동문회장도 개인 자격으로 대학에 발전기금 3천만원을 맡겼다.

홍 회장은 “기탁된 발전기금이 어려운 환경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고 용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송길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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