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계절' 윤소이, 출산과 함께 재벌가 며느리 혹독한 신고식
'태양의 계절' 윤소이, 출산과 함께 재벌가 며느리 혹독한 신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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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태양의 계절' 스틸컷. 삼화네트웍스 제공
kbs2'태양의 계절' 스틸컷. 삼화네트웍스 제공

‘태양의 계절’이 윤소이의 출산으로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늘(12일) 저녁 방송되는 KBS 2TV 일일드라마 ‘태양의 계절’ 측은 김유월(오창석 분)의 아이를 임신한 채로 양지가 입성에 성공한 윤시월(윤소이 분)이 출산에 임박, 진통하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침대에 누운 만삭의 시월이 배를 부여잡고 진통을 참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동식 침대에 실려 분만실로 이동하는 시월의 표정에는 출산을 앞둔 공포심과는 다른 또 다른 불안감이 서려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어 지난 방송에서 6개월 간의 칩거 생활로 폐인모드의 모습을 보여준 유월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모은다. 사진 속 유월은 덥수룩한 수염 대신 깔끔하고 단정한 옷차림으로 시월 앞에 나타났다. 걱정 가득한 아련한 눈빛으로 시월을 바라보는 유월의 모습은 두 사람이 헤어지기 전 나눴던 사랑의 감정이 충만하다.

한순간 폐인모드로 전락했던 유월이 멀쩡한 모습으로 시월 곁에 나타나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양지그룹의 황태자 최광일(최성재 분)이 폭풍 오열하는 모습이 포착되며 세 사람 사이에 도대체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늘 방송에서는 시월의 출산과 함께 양지가의 혹독한 신고식(?)이 예정돼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굴지의 대기업, 재벌가의 며느리로 산다는 것이 호락호락하지 않음을 여실히 보여줄 것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오창석, 윤소이, 최성재, 하시은 등이 출연하는 ‘태양의 계절’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저녁 7시 50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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