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식기 재정비’ 성남FC, 15일 경남전부터 반등 노린다
‘휴식기 재정비’ 성남FC, 15일 경남전부터 반등 노린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성남FC 제공

프로축구 성남FC가 A매치 휴식기 동안 팀을 재정비하며 반격에 나선다.

성남FC는 15일 오후 7시 성남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19 하나원큐 K리그1’ 16라운드 경남FC와의 홈경기에서 승리에 도전한다.

최근 7경기 연속 무승에 그친 성남을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5박 6일 동안 강원도 고성 전지훈련을 진행했다.

선수단은 이 기간 최근 문제점으로 지적된 공격력 강화에 초점을 맞춘 팀 조직력 가다듬기에 매진했다.

주장 서보민은 “6일간의 전지훈련을 통해 선수들의 자신감이 많이 올라왔다. 다가오는 경남과의 홈경기에는 팬 여러분들께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성남은 15일 경남과의 홈경기를 6월 호국 보훈의 달 및 6.25 전쟁 69주년을 맞아 나라사랑 캠페인 컨셉으로 꾸민다.

경기장을 찾는 팬들을 위해 이벤트존에서 군필자 인증 이벤트, 태극기 만들기 체험 이벤트, 6.25 참전 국가유공자와 함께하는 보훈 포토존 등을 운영할 예정이며 6.25 참전용사 시축을 통해 호국 보훈의 달 의미를 되새길 방침이다.이광희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