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양지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서 탱크로리 전복…한때 정체현상
용인 양지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서 탱크로리 전복…한때 정체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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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동고속도로 탱크로리 전복
▲ 영동고속도로 탱크로리 전복

13일 오전 10시 30분께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영동고속도로 인천방향에서 2.7 t 탱크로리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운전자는 다치지 않았지만 사고 여파로 한때 1~2㎞ 차량 정체현상이 빚어지기도 했다.

사고 당시 탱크로리에는 가스 500㎏가 담겨 있었지만 다행히 누출되지 않았다.

탱크로리 운전자는 사고 당시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 관계자는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용인=김승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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