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종선 여사의 30억 메밀국수 비밀
'서민갑부' 종선 여사의 30억 메밀국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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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갑부'에서는 메밀국수 갑부 이종선 씨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예고편 캡처
'서민갑부'에서는 메밀국수 갑부 이종선 씨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예고편 캡처

'서민갑부'에서는 메밀국수 갑부 이종선 씨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13일 방송되는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메밀국수 갑부 이종선 씨가 출연한다.

갑부의 메밀국수는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이종선씨의 손을 거쳐야 한다. 그래서 이들 부부의 하루는 새벽 6시부터 시작된다.

2,000평의 밭에서 무, 배추, 양배추, 양파, 심지어 석류까지 수십 가지의 작물을 손수 키우는 이들. 메밀국수에 들어갈 채소 또한 부부가 직접 재배하고 있다. 농사로 지은 채소들을 일일이 손으로 작업해서 고명으로 만든다.

또한 고명으로 올라가는 소고기 장조림도 직접 담근 간장과 소고기를 가마솥에 넣어 장작불로 끓여 메밀국수의 별미인 고기 고명을 만들고 있다. 직접 만든 간장과 다시마, 멸치 등을 배합해 그들만의 특별한 육수를 만들고 있다.

뿐만 아니라 메밀 반죽과 양념장까지 어느 하나 갑부의 손을 안 거치는 것이 없다. 힘은 들지만 좋은 재료가 좋은 음식을 만든다는 신념 하나로 지금까지 맛있는 메밀국수를 만들고 있다.

'서민갑부'는 오늘(13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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