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장’ 이창환, 실업연맹 회장기양궁 男 90m 정상 명중
‘노장’ 이창환, 실업연맹 회장기양궁 男 90m 정상 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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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창환.경기일보 DB

‘노장’ 이창환(37ㆍ코오롱엑스텐보이즈)이 제30회 한국실업연맹회장기 전국양궁대회 남자 90m에서 금과녁을 명중시켜 건재를 과시했다.

이창환은 15일 충북 보은스포츠파크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2일째 남자 90m에서 328점을 쏴 팀 후배 최건태와 김종호(인천 계양구청ㆍ이상 327점)를 1점 차로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 남자 50m에서는 박주영(계양구청)이 349점을 쏴 이승일(부산 사상구청ㆍ347점)에 2점 앞서 우승한 후, 30m에서 359점으로 한재엽(현대제철)과 공동 1위에 올랐다.

한편 남자 70m에서는 박주영이 346점으로 공동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여자 50m 이은아(여주시청)도 342점으로 준우승했다.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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