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훈, '위탄'은 잊어라 '트로트계의 아이돌'로 돌아왔다
노지훈, '위탄'은 잊어라 '트로트계의 아이돌'로 돌아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노지훈 인스타그램
노지훈 인스타그램

가수 노지훈이 트로트 가수로 새로운 도전을 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노지훈은 최근 트로트 가수 변신을 선언했다. 타이틀곡 ‘손가락하트’는 신나는 라틴 리듬에 락적인 요소를 결합한 새로운 느낌의 라틴 트로트곡이다.

곡 전체를 이끌어가는 신나는 브라스 라인과 경쾌한 드럼비트, 그리고 감각적인 기타연주, 그리고 무엇보다도 라틴어를 차용한 코러스 라인과 시원시원한 노지훈의 보컬이 하나되어 듣는 이에게 청량감을 선사한다.

‘손가락하트 하트 하트‘ 로 반복되는 멜로디와 가사는 한번 들으면 누구나 기억할 정도로 대중적이며 쉽다. 또한 단순한 가사의 반복이 아닌, ‘엄지 엄지 엄지 엄지 검지만나 사랑을 이루니, 손가락하트’ 라는 기발한 가사가 돋보인다.

축구 청소년대표 출신이 노지훈은 2010~2011년 ‘위대한 탄생’ 시즌1에서 톱8까지 진출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후 2012년 데뷔 미니 앨범 ‘더 넥스트 빅 싱’을 발표했으며 ‘안 해도 돼’, ‘니가 나였더라면’, ‘너를 노래해’, ‘벌 받나 봐’ 등을 불렀다.

지난해 세 살 연상의 레이싱모델 출신 이은혜(32)와 결혼, 그해 득남하기도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