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건후, 스위스 풍경에 취해 내뱉은 말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건후, 스위스 풍경에 취해 내뱉은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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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슈퍼맨이 돌아왔다’ 나은, 건후 남매가 스위스에서 보낸 동화같은 하루를 공개한다.

오늘(16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6일 방송될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나은 건후 남매가 스위스에서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건후는 침대에 누워 스위스 국기를 흔드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곳은 바로 건나블리 남매의 엄마 안나가 태어난 스위스로 동화같은 풍경을 간직한 곳이다. 

아이들은 스위스 자연 속에서 제대로 자연을 즐기며 힐링 되는 하루를 보냈다고. 특히 건후는 스위스 자연에 취해 예상치 못한 감탄사를 내뱉으며 웃음을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또 나은이는 엄마 안나의 친구와 독일어로 유창하게 대화하는 모습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스위스에는 건나블리 남매를 위해 한국에서 특별한 손님도 찾아온 것으로 알려져 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6일 오후 6시 2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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