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바리는 어떤 생선? '도시어부' 장도연에게 황금배지 안겨주며 화제
붉바리는 어떤 생선? '도시어부' 장도연에게 황금배지 안겨주며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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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도시어부' 방송화면
채널A '도시어부' 방송화면

장도연이 ‘도시어부’에서 붉바리로 12주만에 황금배지를 획득하며 붉바리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지난 14일 방송된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에서는 완도 붉바리 낚시 후 최종 조황 결과 발표가 이어졌다.

PD는 “오늘의 1위는 총 4마리를 잡았다. 쏨뱅이 3마리와 붉바리 1마리를 잡은 장도연이 1위다. 장도연이 잡은 붉바리가 35cm 이상이면 황금배지를 받는다”고 이야기 했다.

이어 “장도연이 잡은 붉바리의 크기는 35.2cm다”라며 황금배지 획득 소식을 전했다.

장도연은 이덕화에게 황금배지 핀을 받으며 “심장 터지는 줄 알았다. 12주 만에 땄다”며 기뻐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도연이 붉바리로 회를 떠 함께 먹기도 했다.

붉바리는 농어목 바리과의 바닷물고기로 우리나라 제주도를 포함한 남해에 서식한다. 일본 남부, 하와이, 오스트레일리아 등에도 분포한다.

아가미뚜껑에 세 개의 가시가 있으며 등지느러미 중앙에는 검은 반점이 있고 몸에는 등적색 반점이 흩어져 있다.

연안 정착성 어류로 바위 구멍이나 바위틈에 숨어 있다가 주로 밤에 활동한다.

새우류, 게류, 어류 등을 먹고 산다. 산란은 6~8월에 연안의 얕은 바다 바위지역에 한다.

회, 소금구이, 조림, 탕 등으로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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