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안양시협의회, 안양천 환경개선 위해 ‘국토대 청결 운동’ 실시
새마을지도자안양시협의회, 안양천 환경개선 위해 ‘국토대 청결 운동’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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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안양시협의회(회장 이완재)는 지난 13일 31개동 협의회장 및 안양2동 새마을지도자,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양천 환경개선을 위한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실시한 국토대청결운동은 행락철을 맞아 안양시를 찾는 내방객 및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시민들의 자발적 정화활동 동참을 통한 쓰레기 불법투기 예방, 생활쓰레기 감량 등 성숙한 생활문화 정착 등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는 이날 안양천변 곳곳에 쌓여 있는 쓰레기를 수거하고 장화를 신고 수암천 내 비닐 조각, 플라스틱 용기 등 부유물을 제거하는 한편 수암천에 ‘EM 흙공 100개 던지기’ 활동을 실시했다.

EM?흙공은?환경에?이로운?미생물을?흙과?함께?반죽해 만든?주먹?크기의?공으로,?하천에?던지면?자연 분해돼?하천을?맑게?해주는 효과를?가지고 있다.

이완재 회장은 “여름철 안양천변에서 휴식을 취하는 시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해마다 실개천살리기 활동과 EM흙공 던지기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양=한상근ㆍ박준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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