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손정혜 변호사 "일주일에 방송 7~8개…본업도 열심히 병행 중"
'아침마당 '손정혜 변호사 "일주일에 방송 7~8개…본업도 열심히 병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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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당'에 출연한 손정혜 변호사. KBS1
'아침마당'에 출연한 손정혜 변호사. KBS1

손정혜 변호사가 방송 활동 중에도 본업 역시 열심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17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명불허전' 코너는 '스타 변호사들이 사는 법'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는 장천, 김광삼, 한승훈, 양선화, 손정혜 등 스타 변호사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손정혜 변호사는 "최고의 프로그램에 나오게 돼서 기쁘다"고 소감을 전하면서 "많은 분들이 저에게 '너는 방송인이냐, 법조인이냐'고 물어보더라. 일주일에 방송을 7~8개 이상 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다들 본업을 포기한 줄 알지만 아니다. 투잡으로 법정과 생방송을 넘나들고 있다"며 자신을 "아들을 둔 워킹맘"이라고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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