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천만 반려견주·반려견 위한 ‘2019 전국 반려견수영축제’ 열린다
전국 1천만 반려견주·반려견 위한 ‘2019 전국 반려견수영축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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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천만 반려견주와 반려견들을 위한 ‘2019 전국 반려견수영축제’가 열린다.

전국 반려견수영축제사무국은 오는 22~23일 양일간 조선대 운동장에서 2019 전국 반려견수영축제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축제 참가 부문인 반려견 스피드 수영과 반려견 다이빙에 출전 신청을 한 선수견이 각각 40마리를 넘어 현재는 예비 선수견 접수를 받는 등 벌써부터 호응이 높다.

반려견 다이빙 경기는 22일, 스피드 수영은 23일 진행되며 일반견들이 소풍처럼 참여하는 반려견 피크닉에도 참가 신청이 이어지고 있다.

반려견 피크닉장에는 놀이터와 물놀이장이 설치되며, 반려견 행동 습관 상담, 펫티켓 강의, 동물보호제상담실, 유기견 분양, 반려견과 견주 캐리컬처 그리기 등 다양한 부스가 운영된다. 반려견 피크닉은 1일 3차례 운영되는데, 매회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반려견 피크닉 참가 희망자는 인터넷에 접속,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문의는 반려견 수영축제 사무국(062-974-9103)으로 하면 된다.

반려견수영축제사무국 관계자는 “반려견수영축제는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국내외적으로 알리고, 반려견주들에게 소풍처럼 즐거운 자리를 마련해 좋은 추억과 행복한 시간을 갖게 하는 목적이 있다”면서 ”반려견과 견주들이 축제장에서 소풍을 하듯 즐기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지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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