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고용공단ㆍ㈜에이플러스원,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협약 체결
장애인고용공단ㆍ㈜에이플러스원,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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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공단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이재구)와 ㈜에이플러스원(대표이사 한준환)은 17일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에이플러스원은 2020년 수원지역에 자회사형 표준사업장을 설립, 장애인을 고용할 예정이다.

이재구 공단 경기지역본부장은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설립을 통해 장애인 고용 촉진에 힘써준 에이플러스원에 감사드리며, 공단도 수원지역에서 장애인 고용이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은 장애인 의무고용사업주가 장애인 10명 이상 고용 등 일정한 요건을 갖춘 자회사를 설립할 경우, 자회사가 고용한 장애인을 모회사가 고용한 것으로 간주해 고용률에 산입하고 부담금을 감면해주는 제도를 말한다. 이연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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