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짠내투어' 한혜진이 보여준 가오슝의 매력
'더 짠내투어' 한혜진이 보여준 가오슝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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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더 짠내투어' 방송화면
tvN '더 짠내투어' 방송화면

‘더 짠내투어’가 대만 가오슝에서 ‘혜진투어’를 펼쳤다.

지난 17일 첫 방송된 tvN ‘더 짠내투어’에서는 원년 멤버 박명수와 새 멤버 한혜진, 이용진, 규현, 게스트 광희가 대만 가오슝으로 첫 번째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새로운 투어 룰로 ‘가심비’가 추가돼 여행 자금은 역대 짠내투어의 최저금액보다 천원 적은 1인당 7만4천원이었다.

첫째 날 설계자로 나선 한혜진은 여행 콘셉트를 ‘힙트로’(힙과 레트로의 합성어로 현대적 감각으로 재탄생한 복고 스타일)라고 소개했다.

한혜진은 유창한 영어 실력과 달리 돈 계산을 잘 못하는 어리바리한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멤버들은 메이리다오 역의 라이트 쇼를 본 뒤 현지인이 추천하는 48년 역사의 돼지 갈비탕 맛집을 찾았다.

식사 후에는 당 충전을 위한 흑당 버블티를 사 들고 보얼 예술 특구로 이동했다.

이곳에서 한혜진은 바닥에 누워 멤버들의 사진을 찍어주는 등 열정을 불태웠다.

이후 한혜진은 1인당 400원인 초저가 전망대로 멤버들을 안내했다. 감동적인 풍경에 멤버들은 연달아 인증샷을 남겼다.

규현은 “400원에 느낄 수 없는 감동이었다”고 말했고, 이용진도 “힙트로 여행답게 사진도 많이 찍고 볼거리도 많은 스폿이라고 생각한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대만 남서부에 위치한 가오슝은 대만 제2도시로도 불린다. 알록달록 빛나는 불빛과 야시장의 활기, 신선하고 저렴한 해산물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도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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