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비아 토마토란? 단맛↑칼로리·영양소파괴↓'신개념 토마토'
스테비아 토마토란? 단맛↑칼로리·영양소파괴↓'신개념 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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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jtbc'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스테비아 토마토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등장하며 화제다.

17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석진의 냉장고가 공개됐다.

이날 지석진은 스테비아 토마토를 소개하며 “내가 요즘 정말 맛있게 먹는 토마토다. 강력 추천이다”고 말했다.

그는 “당도가 굉장히 높은 토마토”라며 “그냥 먹어도 설탕을 뿌린 것 같다”고 설명했다.

스테비아는 허브과의 천연당분으로 설탕보다 300배 이상의 단맛을 내지만 칼로리는 100배 낮아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알려져 있다.

몸에 흡수되지 않고 소변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혈당, 혈압 등에 영향을 미치지 않아 고혈압, 당뇨병 환자도 걱정 없이 섭취할 수 있다.

스테비아 토마토는 스테비아 농법으로 재배한 토마토로, 영양소 파괴 없이 단맛을 낸다.

유통기한이 평균 3~4일로 일반 토마토의 절반 수준밖에 되지 않아 시중에서 흔히 보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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