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탁주(소성주) 인천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에 손 보태
인천탁주(소성주) 인천사회복지사 처우 개선에 손 보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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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열린 인천공동모금회, 인천탁주, 인천시사회복지사협회의 사회공헌 협약식에 참석한(왼쪽부터) 정규성 인천탁주 대표, 정명환 인천공동모금회 회장, 이배영 인천사협회 회장 등이 협약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인천공동모금회 제공
최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열린 인천공동모금회, 인천탁주, 인천시사회복지사협회의 사회공헌 협약식에 참석한(왼쪽부터) 정규성 인천탁주 대표, 정명환 인천공동모금회 회장, 이배영 인천사협회 회장 등이 협약식을 마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인천공동모금회 제공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인천공동모금회)는 최근 인천탁주, 인천시사회복지사협회와 인천사회복지사의 권익 증진과 처우 개선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소성주로 잘 알려진 인천탁주는 70년 넘게 인천 시민의 곁을 지켜준 인천의 대표적인 서민주류기업이다.

인천탁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의 손을 잡아 온 인천사회복지사를 응원하기 위해 이번 지원을 결정하기로 했다.

협약엔 인천사회복지사를 격려하는 ‘소성사회복지사상 제정’과 기타 지원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정규성 인천탁주 대표는 “사회복지사가 현장에서 너무 많은 노력을 해 온 데에 반해 그 처우는 많이 열악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며 “앞으로도 인천 시민의 애환을 들어주는 인천탁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정명환 인천공동모금회 회장은“사회복지사가 행복해야 소외된 우리 이웃이 행복할 수 있다”면서 “정규성 대표의 위대한 결정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했다.

송길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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