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도시공사, ‘일·생활 균형 캠페인’ 참여기업 선정
광명도시공사, ‘일·생활 균형 캠페인’ 참여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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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직원들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9 일·생활 균형 캠페인’ 참여기업에 선정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명도시공사 제공
광명도시공사 직원들이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9 일·생활 균형 캠페인’ 참여기업에 선정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명도시공사 제공

광명도시공사(사장 김종석)는 19일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9 일·생활 균형 캠페인’ 참여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일·생활 균형 캠페인은 일하는 방식과 문화를 개선해 근로자가 마음껏 능력을 발휘하고, 일과 생활의 균형을 찾아가는 캠페인으로 오래 일하지 않기, 똑똑하게 일하기, 제대로 쉬기 등을 주요내용으로 한다.

그동안 공사는 지난 2017년 여성가족부‘가족친화 인증’취득을 시작으로 매주 화요일 가정의 날 정시 퇴근제 시행, 연차촉진제 및 시간차 휴가 시행, 더블런치데이 도입 등 일과 생활의 양립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한 성과를 인정 받았다.

앞으로 공사는 이번 선정에 이어‘2019 워라밸 실천 최우수 기업’선정을 목표로 근무시간 외 연락 자제, 똑똑한 회의 문화 정착, 유연근무 홍보, 연가사용 활성화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김종석 사장은 “일·생활 균형은 노동자 본인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기업의 생산성과도 직결된다”며 “워라밸 정착에 간부 직원들의 실천 의지와 솔선수범이 중요한 만큼 공사에서 시행하고 있는 제도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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