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 콜', 아름다운 영상미와 독특한 상상력의 조화
'몬스터 콜', 아름다운 영상미와 독특한 상상력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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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몬스터 콜' 포스터. 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몬스터 콜' 포스터. 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몬스터 콜'이 20일 오전 8시 50분부터 케이블채널 OCN에서 방영 중이다.

'몬스터 콜'은 엄마의 죽음을 앞두고 빛을 잃어가던 소년 '코너'가 자신을 찾아온 상상 속 존재 '몬스터'를 만난 후, 외면하던 상처들과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섬세하게 그려낸 판타지 드라마다.

개봉 당시 할리우드 명배우 시고니 위버, 펠리시티 존스, 루이스 맥더겔, 그리고 리암 니슨까지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몬스터 콜'은 기댈 곳 없는 소년 '코너'가 스스로 외면하던 상처와 정면으로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를 아름다운 영상미와 독특한 상상력으로 풀어내 많은 주목을 받았다.

특히 '사랑하는 사람을 상실하는 두려움과 죄책감'을 섬세하게 연출해냄은 물론, 엄마의 죽음을 예감하는 주인공 '코너'의 심리까지 완벽하게 그리면서 관객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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