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화성 남양뉴타운 준주거용지 38필지 공급
LH, 화성 남양뉴타운 준주거용지 38필지 공급
  • 권혁준 기자 khj@kyeonggi.com
  • 입력   2019. 06. 23   오후 1 : 50
  •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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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화성사업본부는 화성 남양뉴타운지구 내 준주거용지 총 38필지(1만 5천853㎡)를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준주거용지 38필지의 면적은 330.6㎡~1천490㎡이며, 공급예정가격은 ㎡당 210만 원 수준으로 건폐율 70%, 용적률 300%로 최고 7층까지 건축할 수 있다.

공급일정은 7월 8~9일 LH청약센터를 통해 입찰 및 개찰하고, 같은 달 24~30일 계약 체결이 진행될 예정이다.

화성 남양뉴타운지구는 면적 257만㎡, 수용인구 3만 9천 명 규모로 사업지구 바로 옆에 화성시청이 있다. 제2 외곽순환 봉담~송산간 고속도로(화성IC), 서해안고속도로(비봉IC), 평택시흥고속도로(송산마도IC)가 인접해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의 접근이 쉽고, 서해선 복선전철 개통 시 교통망이 더욱 편리해져 시장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공급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LH청약센터에 게시된 공고를 참고하거나 LH 화성사업본부 판매부로 문의하면 된다.

 

권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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