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고촌초 진로체험주간 운영
김포 고촌초 진로체험주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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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 고촌초등학교(교장 박현식)는 최근 5일간을 고촌초 꿈·끼 탐색 주간으로 정하고 교직원, 학부모(학부모회, 좋은 아버지회) 및 지역사회의 도움을 받아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학생들에게 꿈과 끼를 탐색하고 키워갈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진로체험주간에는 ‘다양한 직업세계 탐색하기’ ‘쇼콜라티에(파티쉐)’ ‘마술사’ ‘뮤지컬 배우’ ‘아로마테라피’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부스별로 진행됐다.

또, 4~6학년을 대상으로 전문직업인과의 만남 시간을 마련했다. 전문직업인으로 판소리 명인을 초청,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만남의 시간에 참여한 학생은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생소한 분야에 대해 보다 쉽고 자세하게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박현식 교장은 “다양한 꿈·끼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것, 잘하는 것을 알고 그것을 키워 미래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응원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포=양형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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