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감일지구 B7 스윗시티 934세대 오는 28일 첫 입주
하남 감일지구 B7 스윗시티 934세대 오는 28일 첫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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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감일공공주택지구 B7블럭(단지) 스윗시티 934세대가 오는 28일 첫 입주를 시작한다.

24일 시에 따르면 입주는 오는 8월 26일까지 60일간 계속된다.

이에따라 시는 단지 내 주민휘트니스 센터 지하1층에 입주지원 임시 민원센터(이동민원실)를 마련, 3명(행정 2명ㆍ사회복지 1명)의 직원을 배치, 운영에 나선다.

이동민원실은 올해 말까지 임시 운영되며, 내년부터는 감일지구 복합시설 1부지 내에 임시청사를 마련,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전까지 사용할 예정이다.

이동 원실은 단순 민원인 통합민원(전출입ㆍ등ㆍ초본 등 민원서류 발급) 처리와 사회복지 상담을 전담하게 되며 주민불편 민원은 시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 통보, 대응할 방침이다.

하지만 임시청사 운영계획은 지난 4월에 방향을 설정, LH로부터 3년간 무상사용 승인을 받아 지난 4월 하순 건축설계에 들어갔으나 이날 현재 예산이 확보되지 않아 오는 9월쯤 추경예산을 통해 올해 말까지 임시청사를 완공할 계획이다.

앞서 시는 이 달 초 35번 버스 1개 노선이 신설, 입주에 때맞춰 B7에서 출발 서하남IC, 9호선 둔촌 오륜역을 거쳐 5ㆍ9호선 올림픽공원역을 오가는 대중교통버스 노선을 신설했다. 하남=강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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