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여자대학교 노인보건센터, 어르신과 함께‘웃음이 빵 터지는 빵 만들기’ 제빵 체험 실시
수원여자대학교 노인보건센터, 어르신과 함께‘웃음이 빵 터지는 빵 만들기’ 제빵 체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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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도사진1

수원여자대학교 기배ㆍ매송 노인보건센터(센터장 김지성)와 수원여자대학교 제과제빵과(학과장 안혜령) 봉사동아리 ‘베이퀸’ 학생들이 지난 21일 수원여대 해란캠퍼스 제과제빵과 실습실에서 기배ㆍ매송노인보건센터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을 모시고 제빵 체험 재능기부를 진행했다.

이 날 재능기부 활동은 제과제빵과 봉사동아리 ‘베이퀸’ 학생들과 지도교수 황윤경, 안혜령 교수의 지도로 진행됐으며 38명의 어르신들이 참여했다.

체험활동에 참가하신 어르신은 “어린학생들이 이렇게 늙은이들을 초대해서 행복한 경험을 하게 해주니 고마움과 정말감사하다”고 말했다.

베이퀸 동아리에서는 매월 노인센터 이용자들께 생일케익과 빵을 제공하며, 지역사회공헌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김지성 기배?매송 노인보건센터장은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치매질환도 예방하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건강관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양질의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여자대학교는 기배ㆍ매송노인보건센터를 화성시 보건소로부터 위탁받아 운영 중에 있으며, 제과제빵 봉사 외에도 기초생활수급자 및 관내 어르신을 대상으로 세탁 봉사, 재가 봉사, 반찬봉사, 관내 치매·중풍 등 노인성 질환을 가진 어르신을 대상으로 재활치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해 오고 있다.

▲ 보도사진2

이호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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