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보 김시범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수상
경기일보 김시범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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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일보 김시범 사진부장


본보 김시범 기자 ‘이달의 보도사진상’ 수상

경기일보 김시범 기자의 보도사진 ‘노년의 삶을 파괴하는 치매!! 이젠 결코 남의 일이 아닙니다’가 한국사진기자협회의 이달의 보도사진상을 수상했다.

한국사진기자협회(KPPA, 회장 이동희)는 25일 제197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매달 발표하는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spot news, general news, portrait 등 총 11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 통신사 등 소속회원 500여 명이 지난달 취재한 보도사진 작품 중에서 각 부문별로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이달의 수상작은 총 11편으로 시사스토리 부문에 경기일보 김시범 기자의 ‘노년의 삶을 파괴하는 치매!! 이젠 결코 남의 일이 아닙니다’가 선정됐다. 이 사진은 도내 한 요양 기관을 찾아 촬영한 작품으로 관계자들이 치매환자를 돌보는 장면을 중심으로 촬영했다. 고령화가 가속화 되고 있는 우리나라에 약 81만 명이 치매를 앓고 있으며 이는 환자와 가족 모두 큰 고통을 겪는 만큼 범국가적인 해결책이 요구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와 함께 spot news 부문에 연합뉴스 김주형 기자의 ‘광주에서 거센 항의받는 황교안 대표’, general news 부문에 더팩트 배정한 기자의 ‘39년 만의 증언’ 등이 수상했다.

권오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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