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딩트레일러·미니카라반, 올여름 캠핑족 눈길 쏠린다
폴딩트레일러·미니카라반, 올여름 캠핑족 눈길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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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극한직업' 방송화면
ebs'극한직업' 방송화면

미니카라반과 폴딩트레일러 등 캠핑용품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방송된 EBS1 ‘극한직업’에서는 ‘더 작게, 더 편리하게- 미니 카라반과 트레일러’ 편이 꾸며졌다.

미니카라반은 기존 카라반보다 절반 정도의 크기지만, 주방, 침실은 물론 샤워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실용적이며 소형차로도 이동 가능해 찾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합리적인 캠핑카를 원하는 사람들이 많이 찾는 미니카라반과 캠핑용 트레일러를 제작하는 파주의 한 공장은 성수기를 맞아 눈 코 뜰 새 없이 분주한 모습이었다.

주로 2인용으로 제작되는 미니카라반은 소형 승용차로도 끌고 다닐 수 있도록 만들기 위해 무게는 가볍게 하지만 견고하게 만드는 것이 관건.

캠핑트레일러를 제작하는 곳도 연일 밀려드는 주문 양을 소화하느라 매일 철야 작업을 이어가고 있었다.

한편 카라반이 750kg 이상인 경우 견인 차종에 대한 면허와 함께 트레일러 면허가 별도로 필요하지만 미니카라반의 경우 보통 750kg 미만이어서 일반 면허만 있으면 된다.

폴딩트레일러 역시 부착된 텐트를 치고 접는데 10분이 채 걸리지 않고, 한겨울에도 따뜻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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