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서부署, ‘우리동네 시민경찰’ 2호, 3호 선정
용인서부署, ‘우리동네 시민경찰’ 2호, 3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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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서부경찰서(서장 황재규)는 25일 수지농협 본점(조합장 홍순용)과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을 방문해 우리동네 시민경찰 2, 3호 선정자에게 감사장과 미니흉장 배지를 전달했다.

수지농협 본점에 근무하는 변씨(40)는 예금 2천100만 원을 현금으로 인출해 범인에게 전달하려는 고객을 이상하게 여기고 지속적인 질문과 설득으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했다.

또 신세계백화점 안전팀에 근무하는 정씨(26)는 5월 한 달간 백화점 내에서 용인서부경찰서와 진행된 실종아동 등 예방을 위한 사전지문등록 부스운영과 진행, 홍보 등 업무 협조와 백화점 내 미아방지를 위해 노력해왔다. 용인=김승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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