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진시몬 극찬한 조기흠 '도전 꿈의 무대' 3승
'아침마당' 진시몬 극찬한 조기흠 '도전 꿈의 무대' 3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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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1'아침마당' 방송화면
kbs1'아침마당' 방송화면

‘아침마당’ 진시몬이 조기흠을 칭찬하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26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도전 꿈의무대’ 코너로 꾸며진 가운데 연리지, 김종만, 조기흠, 김해나, 전웅철이 도전 무대에 나섰다. 또 방송인 황기순과 김혜영, 가수 진시몬이 패널로 출연했다.

이날 진시몬은 3승에 도전한 ‘모황도 늦둥이’ 조기흠의 노래를 들은 뒤 “지난주보다 훨씬 늘었다. 21세라고 들었는데 발전 가능성이 더욱 많다. 다른 선생님에게 다시 배울 수 있으니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황기순은 “흠 잡을 게 없다”고 칭찬했으며 김혜영도 “발전하는 모습이 아주 보기 좋다”고 평가했다.

이날 조기흠은 전화 투표 4만1천344표, 티벗 투표 2천261표로 총 4만3천605표를 획득해 우승을 거머쥐었다. 

조기흠은 “정말 감사하다. 말이 안 나와서 감사하다는 말밖에 못 드리겠다”며 우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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