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미네 반찬' 저녁 배식, 장병·장교 감탄
'수미네 반찬' 저녁 배식, 장병·장교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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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대대 장병들과 장교들이 '수미네반찬' 김수미와 일행이 준비한 반찬에 감탄했다. 방송 캡처
칠곡 대대 장병들과 장교들이 '수미네반찬' 김수미와 일행이 준비한 반찬에 감탄했다. 방송 캡처

칠곡 대대 장병들과 장교들이 '수미네반찬' 김수미와 일행이 준비한 반찬에 감탄했다.

26일 방송된 '수미네 반찬'에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찾은 칠곡 대대 50사단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김수미는 150명 장병들의 저녁식사로 등갈비묵은지김치찌개, 삼겹살·목살구이, 전복볶음 새우볶음, 깻잎김치 등을 준비했다.

최현석 셰프는 등갈비묵은지김치찌개와 삼겹살·목살 구이을 맡고, 여경래 셰프는 전복볶음과 새우볶음을 맡았다. 그 사이 김수미는 에버글로우는와 함께 깻잎김치를 만들었다.

'수미네 반찬' 멤버들이 만든 반찬들을 맛본 장병들은 "(장조림) 맛이 예상 외인데?"  "진짜 맛있다" "삼겹살 진짜 먹고 싶었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장교들도 "사진 찍어도 됩니까?" "대박이다" "진짜 맛있다. 김치가 맛있다"고 이야기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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