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네덜란드 칠러들, 웨이크 보드 도전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네덜란드 칠러들, 웨이크 보드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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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에서는 네덜란드 친구들이 웨이크 보드에 도전했다. 방송 캡처
'어서와'에서는 네덜란드 친구들이 웨이크 보드에 도전했다. 방송 캡처

'어서와'에서는 네덜란드 친구들이 웨이크 보드에 도전했다.

27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이하 '어서와')에서 네덜란드 친구들 미힐 레네 야스퍼의 한국 칠링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양평에 도착한 칠러들은 웨이크 보드에 도전했다. 강습 중 좀처럼 감을 잡지 못하는 미힐이었지만 친구들은 차분하게 미힐이 제대로 할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렸다.

야닉은 "미힐은 익스트림 스포츠를 잘 못하지만 친구들이 하면 따라하는 편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익스트림 스포츠 좋아해서 미힐도 같이 한다"고 설명했다.

야닉이 먼저 웨이크보드에 도전했다. 경험자답게 한 번에 일어난 야닉은 안정적인 자세로 웨이크 보드를 탔다.

이어 레네가 "나 해볼래 꼭 해볼거야"라면서 의욕을 드러냈다. 곧바로 야스퍼도 웨이크보드에 올랐다. 레네와 야스퍼가 첫 도전임에도 쉽게 웨이크보드를 타자 출연자들도 놀란 반응을 보였다.

어두운 표정으로 친구들을 지켜보던 미힐은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고, 그런 미힐을 친구들이 응원했다. 초보자를 위한 봉을 잡은 미힐은 결국 일어나지 못하고 실패하고 말았다.

미힐은 일어서는 것은 성공했으나 보드를 돌리지 못하고 또다시 물에 빠졌다. 몇 번의 재도전을 했으나 성공하지 못하고 끝내 포기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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