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민상 김민경 타로 궁합…"연애 가능성 제로"
유민상 김민경 타로 궁합…"연애 가능성 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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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 유민상 김민경의 타로 궁합이 공개됐다. 방송 캡처
'맛있는 녀석들' 유민상 김민경의 타로 궁합이 공개됐다. 방송 캡처

'맛있는 녀석들' 유민상 김민경의 타로 궁합이 공개됐다.

지난 5일 방송된 코미디TV 예능 프로그램 '맛있는 녀석들'에서 문세윤은 사전 인터뷰에서 쉬는 시간을 이용해 타로점을 제안했고, 제작진은 타로마스터를 섭외했다.

이날 김민경은 "사랑이 언제쯤 찾아올지 궁금하다"며 연애운을 물었고, 타로마스터는 김민경이 뽑은 백지 카드를 보며 "정말 과거가 깨끗하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주변에 맴도는 한 사람, 의미 없는 오래된 인연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준현과 문세윤은 유민상을 언급했고, 유민상은 "이참에 김민경과 관계를 확실히 정리하겠다"면서 김민경과 함께 궁합을 봤다.

유민상과 김민경은 각각 세 장의 카드를 뽑았다. 이 중 유민상은 '데스 카드'를 뽑아 눈길을 끌었다. 타로마스터는 "'데스 카드'는 정말 끝, 나를 부수지 않으면 절대 아니라는 것"이라면서 "생각조차가 아니라 아예 제로다. 정말 싫은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준현은 음악이나 연기 쪽으로 영역을 넓혀도 될지 물었고, 문세윤은 앞으로도 행복하게 활동할 수 있을지를 물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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