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아메라, 압도적 비주얼과 뛰어난 항산화 효능
부아메라, 압도적 비주얼과 뛰어난 항산화 효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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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나는몸신이다'방송화면
채널A'나는몸신이다'방송화면

부아메라가 떠오르는 건강식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최근 방송된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부아메라의 효능이 소개됐다.

부아메라는 남태평양 인도네시아 뉴기니 섬의 레드판다누스 나무에서 열리는 열매다.

붉은 색의 부아메라는 압도적인 크기와 생소한 과실의 모습에 출연진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부아메라를 맛본 한의사 김도균은 “멜론 씨앗을 씹을 때 같은 향기로운 맛이 느껴진다”고 설명했다.

부아메라의 주요 성분은 토코페롤, 셀레늄, 식물성 오메가-3·6·9지방산, 칼슘 등이다.

특히 베타크립토잔틴 성분은 체내 흡수돼 비타민A로 전환되는 프로비타민A 중 하나로 세포와 DNA 손상을 억제한다.

또 다양한 연구를 통해 미세먼지로 인한 각종 호흡기 질환 예방 효과가 입증됐다.

부아메라는 오일, 캡슐, 스틱 형태로 섭취한다. 다만 베타크립토잔틴 성분은 식품으로만 얻을 수 있어 하루 권장량 10g 이상은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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