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설관리공단, 야외카페 오픈
과천시설관리공단, 야외카페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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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시설관리공단은 11일 ‘CAFE. 초록에 물들다’라는 야외카페를 오픈했다.

시민회관 소극장 인근 야외마당에 문을 연 야외카페는 다음달 31일 두 달간 운영된다.

이곳은 더위를 피할 수 있는 8인용 야외테이블 5개소가 설치돼 있으며, 인근 카페와 매점에서 구입한 음료을 자유롭게 마실 수 있다.

김성수 공단 이사장은 “시민회관 이용객들이 무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야외카페를 열었다”며 “야외카페가 시민들의 휴식처가 될 수 있도록 각종 편의시설을 설치, 불편함이 없도록 관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과천=김형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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