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은 연기에 악플? ‘더뱅커’ 출연장면 어땠기에…
손정은 연기에 악플? ‘더뱅커’ 출연장면 어땠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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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더뱅커' 방송화면
mbc'더뱅커' 방송화면

손정은 아나운서의 연기 도전이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손정은은 “MBC 소속이지만 연기를 하게 됐다. 이례적으로 MBC가 외부 활동을 허락해줬다”고 말했다.

손정은은 “아나운서의 위기에서 시작된 일이었다. 어떻게 하면 아나운서를 확장해 브랜드화시킬 수 있을까 회의를 많이 했다”면서 연기활동을 시작하게 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MBC 드라마 ‘더 뱅커’ 출연에 대해서는 “감독이 대학 동창이다. 방송국 로비에서 마주쳤는데 저한테 연기를 하자고 하더니 악역 자리를 줬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손정은은 “드라마 실시간 댓글을 계속 봤는데 칭찬으로 시작하다가 뒤로 갈수록 악플이 막 달리더라. 그래도 ‘오상진보다는 낫다’는 댓글로 위안 삼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손정은은 지난 2월 MBC 수목 미니시리즈 ‘더 뱅커’에서 대한은행 감사실에 위기를 가져다주는 금융감독원 감사팀장 역으로 2회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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