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영통1동, 자매결연 맺은 단양 가곡면 방문… “상생발전 희망”
수원 영통1동, 자매결연 맺은 단양 가곡면 방문… “상생발전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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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영통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상구)는 최근 영통1동 단체장 및 단체원 20명과 함께 자매결연지인 단양군 가곡면을 방문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들은 도농 상생과 상호 간의 우호 증진을 위해 단양 가곡면을 찾아 행정, 문화 등 각 분야의 폭넓은 교류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 제13회 단양군 마늘축제 행사장을 방문해 현지 농산물을 구입하면서 농산물 판로에 대한 고민도 함께 나눴다.

영통1동은 지난 2017년 가곡면과 자매결연협약을 체결하고 양 위원회 상호방문, 청소년 생태탐방, 농산물 직거래 장터 등 교류의 장을 마련해 왔다.

이상구 영통1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조금이라도 농가에 보탬이 돼 기쁘게 생각한다. 서로 지속적으로 교류해 영통1동과 가곡면의 신뢰를 쌓고 도농 상생의 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연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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