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 대행진' 김보라 "동안 이미지로 슬럼프…같은 고민 선배들 보며 바뀌어"
'FM 대행진' 김보라 "동안 이미지로 슬럼프…같은 고민 선배들 보며 바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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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보라. 김보라 인스타그램
배우 김보라. 김보라 인스타그램

배우 김보라가 동안 이미지 때문에 슬럼프를 겪었다고 고백했다.

18일 오전 방송된 KBS 라디오 '박은영의 FM대행진'에는 영화 '굿바이 썸머'의 주연 배우인 김보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보라는 "동안 이미지 때문에 성인 배역 오디션을 볼 때마다 떨어졌다"며 "'언제까지 학생 역할만 해야 하나' '난 뭘 해야 할까' 등 고민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어 "동안 이미지를 가진 선배님들이 40대가 되어서도 학생 역할을 하는 걸 보고 다시 생각하게 됐다"며 "섣불리 생각한 것 같아서 마음을 고쳐 먹었다. 그때부터 긍정적으로 바뀌었다. 그게 2년 전인 23살때다"라고 전했다.

장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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