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가현, 갱년기 고민 무색한 동안 외모 ‘눈길’
장가현, 갱년기 고민 무색한 동안 외모 ‘눈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장가현 인스타그램
장가현 인스타그램

탤런트 장가현이 갱년기 고민을 털어놓았다.

18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장가현과 최할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장가현은 “꾸준히 연기활동 하고 있었다”면서 근황을 알렸다. 올해 43세라고 밝힌 장가현은 “지금은 딸 아이가 고등학교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장가현은 “자꾸 어려보인다는 소리를 들어서 제 나이를 잊고 지냈는데, 어느새 갱년기가 온 것 같아서 고민”이라고 밝혔다.

이어 장가현은 갱년기 증상에 대해 “감정기복이 심하다”면서 “원래 운동을 안 해도 복근이 있었는데, 요즘 자꾸 나잇살이 붙는다. 밥을 줄여도 소용이 없다. 너무 충격적이다”라고 토로했다.

한편 장가현은 드라마 ‘황홀한 이웃’, ‘바람의 유혹’, ‘나에게 건배’ 등에 출연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연예 24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