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보건소,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 위촉
의왕시보건소,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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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보건소 치매 안심센터는 치매 안심마을로 부곡동 20통과 36통(장안마을 주공아파트, 효성청솔아파트)을 지정하고 운영위원 위촉식 및 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치매 안심마을은 지역주민의 이해와 인식개선을 통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같이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치매 친화적 안심공동체를 만드는 데 목적을 둔 사업이다.

시 보건소는 치매 안심마을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지역사회 민ㆍ관 기관 및 지역사회단체 등의 협력과 연계를 통한 치매 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고자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게 됐다.

임인동 의왕시보건소장은 “치매 안심마을은 주민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며 지속적으로 치매 어르신과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행복한 치매 안심마을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의왕=임진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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